함께합니다

2016년 총선을 향한 출마선언문입니다.


글쓴이 : 밀양시민 등록일 15-12-05 13:51     조회 1,575

출마선언문

<엄용수 前 밀양시장>

 

존경하는 밀양시민, 창녕군민 여러분

저 엄용수, 다가오는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밀양창녕 주민의 머슴으로 일할 각오로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

 

밀양발전, 창녕발전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걸고 뛰겠습니다.

 

제게 밀양은 어머니입니다.

엄용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그 자체입니다.

태어나고, 살고 있고, 앞으로도 살아갈 삶의 전부입니다.

 

민선 4기와 5기 밀양시장 8년 동안

‘오직 밀양’을 외치며 밤낮 없이 일해 왔습니다.

 

그 결과 944억 빚더미 밀양을 물려받아

빚 한 푼 없는 밀양을 만들었습니다.

 

허허벌판에 밀양의 미래가 걸린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7년 동안

죽기 살기로 뛰어 마침내 유치해 냈습니다.

 

밀양 발전의 토대를 만든 그 힘으로,

다시 창녕 발전에 주춧돌을 놓고

밀양창녕 번영의 기둥을 세우겠습니다.

존경하는 밀양시민ㆍ창녕군민 여러분!

밀양창녕 발전을 위해 이제 우리에겐 새로운

선택이 필요합니다.

 

첫째, 과거에 머물러 있겠습니까? 미래에 걸어보시겠습니까?

 

지금 밀양과 창녕은 미래로 전진하느냐,

낡은 과거에 연연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미래발전을 위해서는 미래의 힘이 필요합니다.

흘러간 과거 권력으로는 결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없습니다.

 

낡은 권력이 초래한 동남권 신국제공항 백지화!

여러분의 눈으로 직접 보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미래의 힘, 저 엄용수가 분명히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과거를 딛고 일어서

저 엄용수가 밀양창녕의 미래를 새롭게 열겠습니다.

 

둘째,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중앙정치만 하면서 지역을 돌보지 않는 정치,

이번에는 끝냅시다.

지역주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중앙에만 머리 굽히는 정치로는

결코 밀양과 창녕의 발전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 지역에 실제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주민과 함께 슬픔과 기쁨을 나누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이제 더 이상 밀양과 창녕이

스쳐지나가는 철새 정치인들의 둥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고향에 단단히 뿌리를 박고, 고향 주민을 두려워하며

오로지 고향발전을 위해 우직하게 밭을 가는

황소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밀양시민, 창녕군민 여러분!

저는 오늘 출마에 앞서

밀양창녕 창조발전을 위한 몇 가지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나노 밭을 갈고 나노 씨를 뿌린 엄용수가 그 열매도 맺겠습니다.

현재 50만평 나노국가산단 부지를

당초 계획대로 100만평으로 확대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밀양과 창녕에 나노 연관산업이 들어오고 수 십 개의

국책 연구기관, 국내외 기업연구소가 유치될 것입니다.

안정적인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고

밀양과 창녕으로 수많은 청년들이 찾아 올 것입니다.

 

둘째, 동남권 신공항을 반드시 유치하겠습니다.

 

저 엄용수, 신공항 유치에 사즉생의 각오로 다시 뛰겠습니다.

국회의원이 되는 즉시

밀양신공항유치 추진단을 조직하겠습니다.

밀양공항이 들어서면 대한민국 물류가 밀양창녕에서

세계시장으로 나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또한 필연적으로 새로운 교통망 건설과 공항 배후시설이

건설될 것이며, 밀양창녕의 기업입지 여건이 좋아져

우량기업들을 보다 손쉽게 맞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셋째, 자립도시 인구 30만 밀양창녕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 밀양과 창녕은 서로 구분된 별개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밀양과 창녕을 하나로 묶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갖추겠습니다.

 

함양~울산간 고속도로를 조기 착공하고, 국도 24호선을 직선화ㆍ

터널화 하여 밀양과 창녕을 하나의 생활권ㆍ경제권으로 연결하고

거점지역별 배후 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하는 것은 물론 두 지역의

산업이 상호 보완ㆍ연계될 수 있게 함으로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밀양창녕 인구 30만의 자립도시의 꿈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특화된 농업, 농사짓기 좋은 밀양과 창녕을 만들겠습니다.

 

농업은 밀양과 창녕의 근본입니다.

농업이 살아야 밀양창녕의 밑바탕이 단단해 집니다.

도시 소비자 위주의 물가관리 정책은

항상 농민들의 기반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위해서는

농산물의 지역별 적정생산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정부주도의 적정생산량 관리체계를 통해서

지역별로 특화된 농산물을 생산하여

농민들의 소득안정화와 농업에 대한 자존심을 갖게 하고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맛보게 하겠습니다.

 

저 엄용수 지금까지 한다면 해왔습니다.

이 모든 약속 끝까지 실현하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의 임기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달성해야 할 국가과제는 산적해 있고,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뚝심의 일꾼 저 엄용수,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밀양창녕의 발전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겠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과거에 연연해서는 안 됩니다.

 

미래는 꿈꾸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주인이 됩니다.

저 엄용수와 함께 밀양과 창녕, 창녕과 밀양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밀양시민님에 의해 2015-12-05 13:52:51 언론보도에서 이동 됨]
목록 

감시자 16-12-03 07:19
 
탄핵반대라니...그렇게 사리분별 못하나?탄
감시자 16-12-03 07:20
 
다음 총선에는 국물도 없데이
부끄러운줄알아라 16-12-08 19:56
 
부끄러운줄아세요
역사 16-12-27 15:57
 
첫째, 과거에 머물러 있겠습니까? 미래에 걸어보시겠습니까?
- 의원님의 첫째 공략입니다. 과거에 머물러 있으실겁니꺼?
바다 17-12-07 17:30
 
다음총선에도 여전히 지지 합니다 함안땅에서도~~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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